홈 전체뉴스 출전학교 대진표 경기규정
‘외인부대’ 상우고, 데뷔전 깜짝 콜드승
상우고가 황금사자기 데뷔 무대에서 깜짝 콜드승을 거두며 작은 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줬다. 주말리그에서 경기권A 4위로 제72…
‘김광현 닮고 싶은’ 조성준, 상우고에 황금사자기 창단 첫 승 선사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상우고교가 황금사자기의 역사에 작지만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상우고는 20일 목동구장에서 열…
황금팔 선발 부산고-북일고 활짝 웃었다
‘전통의 강호’들이 선발투수들의 맹활약에 활짝 웃었다. 부산고는 1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
북일고 최재성 “볼넷 주느니 안타 맞겠다” 싸움닭 투구
“볼넷 주는 것보다 안타 맞아 내보내는 게 낫죠.” 18일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몸이 덜 풀린 우승 후보 북일고를 승리로 …
동아일보사 사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이전 대회 리뷰
역대 결승 전적
[오늘의 황금사자기/5월 21일] 제물포고-물금고 外
제물포 최지민 개막축포… 화끈한 ‘콜드게임 쇼’
[스타] 제물포고 최지민 “올해 첫 대포… 야구 집안 막내”
주말리그의 별들 “전국구 ‘왕별’도 내 차지”
‘3안타’ 박민형, 제물포고 11-3 완승
“아버지, 우월한 ‘야구 유전자’ 감사합니다”
‘좌희섭’VS‘우치용’이 수놓았던 황금사자기
16일 개막, 황금사자기를 품을 고교 최강은?
‘황금사자’는 알아봤다, KBO의 미래
전체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