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전체뉴스 출전학교 대진표 경기규정
‘장단 17안타 폭발’ 강릉고, 창단 46년 만에 황금사자기 첫 우승
강릉고가 창단 46년 만에 황금사자기를 품었다. 최재호 감독이 이끄는 강릉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5회 황금사자…
“김진욱이 못한 걸…” 강릉고 첫 V, 지민이들이 해냈다
뛰어난 선수가 많다고 해서 우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하늘이 점지해야 한다는 말처럼 타이밍과 운이 적절히 더해져야 전국대…
‘황금사자기 우승’ 최재호 감독 “함께 하는 야구가 잘 통했다”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모두 어려운 경기였다.” 강릉고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포토] 강릉고 최지민 ‘황금사자기 MVP’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
동아일보사 사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이전 대회 리뷰
역대 결승 전적
[포토] 대구고 ‘졌지만 다음이 있다’
[포토] 정준재 ‘깔끔한 트리플 아웃’
[포토] 최지민 ‘황금사자기 우승 가자’
[포토] 이동민 ‘선제 1타점 적시타’
‘누군가는 첫 우승’ 조직력의 강릉고 vs 대구고
문동주-박영현-윤태현, 1차지명 후보 투수들의 선전
다시 기회잡은 ‘강릉고’ vs 첫 우승 노리는 ‘대구고’
강릉고-대구고,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롤모델은 김지찬 선배” 강릉고 정준재의 유쾌한 도전
전체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