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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균형에 함께하는 야구로 빛난 강릉고
“8강만 가도 잘한 것이다. 이미 목표를 달성했다. 대만족이다.” 최재호 강릉고 야구부 감독(60·사진)은 8일 서울목동야구…
“진욱이 형보다 좋아요” 안방마님의 확신, 강릉고 최지민 향한 기대
“기사 나가도 괜찮아요. 친하니까 이해해줄 거예요.” 투수를 가장 잘 아는 이는 포수다. 벤치에서조차 느끼기 어려운 미세…
강릉고, 황금사자기 품으려 정신없이 치고 달렸다
강릉고 교가(모월천 작사·장일남 작곡)대관령 장엄한 뫼 높이 솟았고 동해의 푸른 물결 굽어보는 곳슬기론 새 역사의 창조자들이…
‘황금사자기 쇼케이스’ 강릉고, 신인드래프트 아쉬움까지 떨쳐낼까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은 올해도 수많은 얘…
동아일보사 사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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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결승 전적
‘17안타’ 강릉고, 창단 46년 만에 황금사자기 첫 우승
야구 불모지? 전국에서 모은 씨앗, 신흥강호 강릉고 뿌리
“김진욱이 못한 걸…” 강릉고 첫 V, 지민이들이 해냈다
‘우승’ 강릉고 최재호 감독 “함께 하는 야구가 잘 통했다”
고교 팔색조, 인천 잠수함, 리틀 소형준… 대회 달군 주역
[포토] 강릉고 최지민 ‘황금사자기 MVP’
[포토] 황금사자기 트로피 드는 강릉고 김세민
[포토] 최지민 ‘황금사자기 우승 가자’
[포토] 대구고 ‘졌지만 다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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