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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황금사자기 최우수선수상 수상 [포토]
입력 2024-05-29 16:49:00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상원고와 덕수고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덕수고 박준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인생 최고의 전력질주”…경기항공고 포수 한동연 그라운드홈…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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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고 ‘명왕성’의 기세를 보라…공주고 꺾고 16강행 확정…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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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배재고 7-2 완파… 7년만의 우승 첫걸음 [황금…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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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을 대표하는 야구 명문 유신고가 배재고를 완파하고 황금사자기 2회전에 안착했다. 지난해 결승에서 성남고에 져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유신고는 2019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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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00

2024년 창단한 신생 클럽팀 서울HK야구단이 전통의 강호 장충고를 꺾고 창단 후 처음으로 2회전에 진출했다. 서울HK야구단은 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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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하성 선배 정말 멋지지 않나요.”부산고등학교 내야수 김지환(18)은 3일 신월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 2학년 에이스 한규민, 디펜딩 챔피언을 돌려보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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