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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희생타로 1타점 올린 이건희
입력 2021-06-07 15:53:00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 율곡고와 충암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만루 충암고 이건희가 희생타로 1타점을 올린 뒤 더그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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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해체된 키스톤콤비…친구의 몫까지 뛴 대구상원고 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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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구상원고등학교 2학년 엄유상(17)이 부상 이탈한 절친 김명규(17)의 몫까지 해내며 팀의 16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엄유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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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잊기 어렵지만 슬라이딩 캐치로 완성한 호수비는 이미 특이한 이름을 더 잊기 어렵게 만들었다.장안고 3학년 명왕성은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공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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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배재고 7-2 완파… 7년만의 우승 첫걸음 [황금…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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