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4대 메이저대회 중 황금사자기 우승만 없는 대전고가 그랜드슬램 도전을 이어간다. 대전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
“공 빼는 속도는 전국 고교 내야수 중 최고라고 자부합니다.”대전고 유격수 우주로(18)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
“제 달리기가 좀 빠릅니다(웃음). 충분히 홈까지 들어올 줄 알았어요.” 강릉고 2학년 톱타자 전나엘(17)은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를 상대로 치른 …
2021년 우승팀 강릉고가 ‘다크호스’ 대구고의 창단 첫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을 또 한번 좌절시켰다. 강릉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
영호남을 대표하는 고교야구 명문 경남고와 광주제일고가 황금사자기 8강 맞대결을 벌인다. 경남고는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
“우리가 (하)현승이 보다 방망이는 더 좋지 않을까요.”경남고의 ‘클린업 듀오’ 박보승과 이호민(이상 3학년)은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유신고와의 제8…
프로야구 10개 팀 스카우트 중 6개 팀이 우승 후보로 예상했던 부산고가 16강에서 탈락했다. ‘절대 1강’으로 평가받던 부산고를 무너뜨린 건 대전고였다.대전고…
충암고 주장이자 톱타자 장민제가 멀티안타를 포함해 전 타석 출루하며 팀의 황금사자기 8강행을 이끌었다.장민제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였던 만큼 이번 황금사자기에서 한을 풀듯 경기를 뛰고 있다.”대구상원고 3학년 고재욱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
[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충암고가 도개고를 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충암고는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대전고의 2학년 에이스 한규민(17)은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
“김도영 선배님(KIA)께 대형 홈런 한 방 맞아보고 싶어요.”‘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가 ‘명품 투수전’ 끝에 지역 라이벌 광주진흥고를 꺾고 황금사자기 16강에 안착했다. 광주제일고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