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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동점에 환호하는 도개고 [포토]
입력 2024-05-21 15:39:00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도개고와 덕수고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3루에서 희생번트 때 도개고 박한희가 득점을 올린 후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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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홈런 경기항공고 한동연 “인생 최고의 전력 질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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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해체된 키스톤콤비…친구의 몫까지 뛴 대구상원고 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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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구상원고등학교 2학년 엄유상(17)이 부상 이탈한 절친 김명규(17)의 몫까지 해내며 팀의 16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엄유상은…

‘다크호스 매치’ 대구고 웃었다… 마산용마고 꺾고 16강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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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황금사자기 ‘다크호스 빅매치’ 승리팀은 대구고였다. 대구고는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회…

장안고 ‘명왕성’의 기세를 보라…공주고 꺾고 16강행 확정… 2026.05.06
20:56:00

이름만 들어도 잊기 어렵지만 슬라이딩 캐치로 완성한 호수비는 이미 특이한 이름을 더 잊기 어렵게 만들었다.장안고 3학년 명왕성은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공주고…

‘인생 첫 홈런’ 마산고 포수 이현민 “내친김에 첫 우승까…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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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홈런을 황금사자기에서 쳤네요. 평생 잊지 못할 ‘인생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마산고 3학년 포수 이현민은 초중고교를 통틀어 공식 경기에서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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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클럽팀 서울HK야구단, 장충고 꺾고 창단후 첫 2회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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